
코타키나발루에서 섬 투어를 넣는 날은 시내 일정이 없습니다. 배를 타고 나가면 선셋 전에 돌아오는 것 자체가 그 날의 성공입니다.
만타나니, 사피 같은 섬은 당일이라도 새벽 이동과 배 시간이 하루를 가져갑니다. 전날 밤 시내를 늦게까지 걸으면 선착장에서 잠이 부족합니다. 섬을 갈 거면 그 전날은 일찍 숙소로 들어가세요.
시내는 작다
섬을 빼는 날은 시내가 작아서 걷기에 충분합니다. 시티 모스크, 수상 마을 전망, 필리피노 마켓은 한 낮에 들어가지만, 마켓에서 물건을 고르는 시간을 따로 두지 않으면 둘러보기만 하고 나옵니다. 기념품을 살 거면 그날 오후를 시장에 두세요.
선셋은 탄중아루
선셋은 탄중아루가 목적입니다. 섬에서 돌아오는 배가 늦으면 해변 자리에 해가 진 뒤 도착합니다. 그래서 선셋을 꼭 보겠다면 섬 투어가 없는 날의 저녁으로 고정하세요. 야시장은 선셋 다음에 이어지기 쉬워서, 탄중아루에서 시내로 돌아와 먹는 순서가 맞습니다.
시내 숙소에서 선착장과 탄중아루는 그랩으로 움직이면 됩니다. 렌트카는 섬을 안 가는 짧은 일정에서는 주차만 늘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