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dada
해변에서 혼자
물고기삼촌 · 미케비치, 베트남 다낭 · 2026-08-08
해변에서 혼자 다낭 미케비치 끝쪽, 오후 한산한 시간에 앉아 있었어요. 바다를 마주 보니 파도 소리만 들리고 사람 소리는 거의 없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고요했던 순간이었어요. 오전 7시나 오후 5시 전에는 조깅하는 현지 분들만 있고, 점심때부터는 조금 북적해집니다. 호텔에서 걸어서 10분 안이라 일출 전에 잠깐 나오기 좋은 자리입니다. #미케비치 #다낭 #혼자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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