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dada

파타야를 방콕 일정에 하루로 넣으면 둘 다 해변만 보고 옵니다

Wadada · 파타야, 태국 · 2026-09-26

파타야 해변
파타야 해변

파타야를 방콕 여행의 ‘해변 하루’로 넣으면, 방콕에서는 왕궁을 못 가고 파타야에서는 호텔 수영장만 봅니다.

방콕에서 파타야는 차로 두 시간이 기본이고, 금요일 오후와 일요일 저녁은 그 이상이 됩니다. 당일치기는 해변에 앉자마자 복귀 시각을 보는 구조입니다. 하루를 쓸 거면 하룻밤을 자고, 당일이면 아예 빼세요.

어디가 기지인지

빠타야 비치 중앙은 밤 거리가 목적인 숙소입니다. 조용히 수영하려면 좀티엔 쪽이 낫고, 대신 워킹스트리트까지는 차가 필요합니다. 둘 다 걷겠다고 숙소를 가운데 잡으면 어느 쪽도 가깝지 않습니다.

같은 날에 빼기

산호섬 배와 터미널 21과 워킹스트리트를 하루에 넣지 마세요. 산호섬은 배 왕복과 대기만으로 낮이 갑니다. 시내 마사지를 그 뒤에 붙이면 예약 시각을 배로 맞추게 됩니다. 밤 거리는 섬을 뺀 날의 저녁입니다.

방콕으로 돌아가는 일요일 오후 차는 예약이 아니라 도로가 문제입니다. 저녁 비행기라면 낮 12시 전에 파타야를 나오는 편이 안전합니다.

#파타야#방콕#좀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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