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탄불 첫 여행의 숙소는 유럽 쪽입니다. 아시아 쪽에 방을 잡으면 술탄아메트까지 매일 출퇴근이 됩니다.
카디쾨이의 시장은 반나절 나들이로는 좋지만, 기지가 되면 아침마다 페리나 마르마라이를 탑니다. 역사 지구를 걸으려면 술탄아메트, 시르케지, 카락외이 쪽에 묵으세요. 탁심은 밤 거리와 식당에는 유리하지만 모스크 지구까지 트램으로 매일 내려갑니다.
같은 날에 빼기
아야소피아, 블루모스크, 톱카프 궁전을 하루에 모두 입장하지 마세요. 모스크 두 곳은 경내를 걷는 오전에 가능하지만, 궁전까지 넣으면 보스포루스 유람선은 마지막 배만 보입니다. 궁전은 다른 날 오전으로 빼세요. 모스크는 기도 시간에 입장이 멈추니 오전 일찍 들어가세요.
배 시간
보스포루스 유람은 궁전을 뺀 날의 오후가 맞습니다. 짧은 배와 해협을 올라가는 긴 배는 다릅니다. 짧은 배로 아시아 쪽을 보고 내리는 정도가 시내 일정과 맞습니다. 긴 배를 타면 그 날이 배 위입니다. 그랜드 바자르는 일요일이 쉬는 날이 많으니, 쇼핑을 일요일 오후로 적지 마세요. 바자르는 모스크를 본 날의 늦은 오전이나 따로 한 시간입니다.
갈라타 타워와 이스티클랄은 탁심 쪽 저녁 산책입니다. 술탄아메트에서 해 진 뒤에 걸어 올라가면 식당에 앉기도 전에 다리가 끝납니다. 그 구역은 다른 날 저녁으로 나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