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칸쿤 호텔존에 묵으면 치첸이트사는 하루를 비워야 합니다. 오전에 리조트에서 수영하고 오후에 유적을 가는 일정은 사이트 폐장 전에 주차장에 도착하는 일정입니다.
치첸이트사는 칸쿤에서 차로 왕복이 긴 하루입니다. 정오의 더위와 군중이 겹치니 아침 일찍 출발하는 투어나 차가 맞습니다. 그 날에 호텔존 선셋 크루즈를 넣지 마세요. 유적에서 돌아오는 시각이 보트 탑승과 겹칩니다.
호텔존과 시내
호텔존은 리조트 해변과 올인클루시브가 목적인 기지입니다. 시내 시장과 저녁 식당을 매일 오가려면 그 버스가 일정에 들어갑니다. 리조트 안에 머물 날은 밖으로 나갈 일정을 적지 마세요. 시내를 걷고 싶으면 그 반나절만 나가고 해변으로 돌아오세요.
같은 날에 빼기
이슬라 무헤레스 페리와 치첸이트사를 하루에 넣지 마세요. 섬은 배를 타고 골목을 걸으면 그 자체로 낮입니다. 호텔 해변과 섬을 오후에 이어 붙이면 마지막 배를 확인하다 끝납니다. 섬을 갈 거면 그 날을 비우고, 호텔 수영은 다른 날로 두세요.
스페인어 안내가 기본인 투어가 많아서, 유적 설명을 듣겠다면 언어를 먼저 확인하세요. 설명 없이 사진만 찍을 거면 더위에 체류 시간을 줄이는 쪽이 맞습니다. 물을 유적 입구에서 사면 비쌉니다. 호텔에서 챙겨 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