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부에서 숙소를 막탄과 시내 양쪽에 ‘가성비 비교’로 고르기 전에, 어디를 기지로 둘지부터 정하세요. 기지가 갈리면 매일 마르셀로 페르난데스 다리를 왕복합니다.
해변과 리조트가 목표면 막탄입니다. 시내 아얄라나 콜로니얼 거리를 매일 보겠다면 세부 시티가 맞습니다. 막탄에 묵으며 시내 몰과 시내 맛집을 하루에 두 번씩 오가는 일정은 그랩 영수증이 여행기가 됩니다.
같은 날에 빼기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는 새벽 출발의 긴 이동이고, 먹이를 주어 모으는 방식은 비판이 많습니다. 첫 여행의 기본 일정으로 넣기 전에 그 점을 먼저 거르세요. 간다면 그 날은 다른 칸을 비워야 하고, 막탄 해변 선셋과 같은 날이 아닙니다.
캐녀링이나 모알보알 호핑도 남쪽으로 내려가는 하루입니다. 막탄 호텔 수영장과 섬 투어를 오후에 이어 붙이지 마세요. 배는 오전 출발이 많고, 호텔에 돌아오면 마사지를 넣을 시간이 아니라 샤워할 시간입니다.
공항은 막탄에 있습니다. 새벽 비행기라면 시내 숙소는 그 전날 밤 이동이 하나 더 생깁니다. 출국 전날은 막탄에서 자는 편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