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브르와 베르사유를 같은 날로 적는 순간, 파리에서는 보안검색 줄만 두 번 섭니다.
베르사유는 시내에서 근교 열차를 타고 가는 반나절이 아니라 하루입니다. 궁전 입장 시각을 오전에 잡아도 정원을 걸으면 해가 기울고, 파리 시내 저녁 예약은 열차 지연에 밀립니다. 베르사유를 가는 날은 시내 박물관을 비우세요.
루브르는 시간제
루브르는 입장 시각이 하루의 나머지 칸을 고정합니다. 오전에 들어가면 오후는 근처를 걷는 정도만 가능합니다. 오르세와 루브르를 하루에 넣으면 두 번째 박물관은 마감 한 시간 전에 들어갑니다. 작품을 보겠다면 하루에 한 곳입니다.
어디서 잘지
첫 여행은 마레, 생제르맹, 오페라 근처처럼 지하철이 두 개 이상 겹치는 곳이 덜 흔들립니다. 에펠탑이 보이는 방을 조건으로 잡으면, 박물관까지 매일 환승이 생깁니다. 탑은 멀리서 보는 날과 올라가는 날을 나누세요. 올라가는 날은 예약 시각이 있고, 그 전후는 마르스 광장을 걷는 정도입니다.
생제르맹은 저녁 산책으로 충분합니다. 루브르가 끝난 다리로 센 강을 건너는 동선이, 밤에 별도 야경 투어를 넣는 것보다 짧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