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는 숙소가 서는 노선을 하나로 고정하지 않으면, 관광이 아니라 환승이 하루의 반을 가져갑니다.
하루의 목적지를 그 노선 위에 두세요. 아사쿠사와 스카이트리를 보는 날, 시부야와 하라주쿠를 걷는 날, 긴자와 도쿄역을 걷는 날을 나누는 식입니다. 세 권을 하루에 지하철로 꿰면 각 장소에서는 사진 한 장입니다.
아사쿠사 날
센소지는 오전에 경내를 걷고 나오는 정도면 됩니다. 나카미세 상점가를 기념품 쇼핑 시간으로 늘리면 스카이트리까지 더위에 지쳐 갑니다. 스카이트리를 전망대로 올라갈 거면 그 시각을 예약하고, 빠지면 바깥에서 보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이 날에 시부야 스크램블을 넣지 마세요.
시부야 날
시부야에서 하라주쿠, 메이지신궁까지는 걸어서 이어지는 반나절입니다. 신주쿠 가부키초를 같은 오후에 붙이면 저녁 식사 장소만 늘어집니다. 신주쿠는 그 날 밤으로 한정하거나 다른 날로 빼세요. 스크램블 교차로는 지나가면 되고, 한낮에 거기서 기다릴 이유가 없습니다.
스시는 긴자나 츠키지 바깥 시장을 하루에 몰아넣지 마세요. 도요스와 긴자와 디즈니를 같은 여행의 하루에 적는 것이 가장 자주 깨집니다. 디즈니는 그 자체로 하루입니다.
숙소는 야마노테선 위가 첫 여행에서 실수를 줄입니다. 노선 끝의 싼 방이 매일 좌석을 못 잡는 전철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