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괌은 투몬에 묵으며 걷는 여행과, 차를 빌려 남쪽을 도는 여행이 다릅니다. 둘을 매일 섞으면 리조트 셔틀만 탑니다.
투몬 베이는 해변, 식당, 쇼핑몰이 이어져서 차 없이도 하루가 성립합니다. 남쪽 요새와 폭포, 동쪽 해안은 렌트카가 있어야 하고 그 날은 운전이 일정입니다. 투몬에서 반나절만 차를 빌려 남쪽 끝까지 갔다가 선셋에 맞추는 계획은 도로에서 해가 집니다.
투몬에서 할 일
투몬에서는 해변을 걷고, 저녁에 한 곳만 고르면 됩니다. 쇼핑몰을 두 곳 관광 코스로 적지 마세요. 더위 피난과 생수 구매면 충분합니다. 해변가 선셋은 숙소 앞이면 되고, 별도 전망대로 이동할 필요가 없는 날이 많습니다.
차를 빌리는 날
남쪽을 갈 거면 그 날을 비우고 아침부터 출발하세요. 사랑을 속삭이는 전망대와 남쪽 해안을 한 곳만 걷고 돌아오는 정도가 맞습니다. 스페인 요새를 오전에 자세히 보고 투몬 파티까지 넣으면 저녁 예약은 운전 때문에 늦습니다. 군사 기지는 관광 일정이 아니니 지도에 있다고 들어가지 마세요.
차 없는 일정에 섬 투어 버스를 오후에 붙이지 마세요. 투어는 하루를 가져갑니다. 투몬에 머물 날은 투몬만 적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