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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바투동굴은 오전에 끝내고 시내는 걸어서 줄이세요

Wadada · 쿠알라룸푸르, 말레이시아 · 2026-09-16

쿠알라룸푸르
쿠알라룸푸르

바투 동굴을 오후에 두면 쿠알라룸푸르 시내는 더위 때문에 그랩만 타게 됩니다. 동굴은 오전에 끝내고, 시내는 걸어갈 수 있는 거리만 남기세요.

동굴까지는 기차와 버스, 또는 그랩으로 갑니다. 계단이 길고 한낮에는 그늘이 적습니다. 원숭이가 물건과 음식을 가져가니 손에 든 봉지를 줄이세요. 사원 안까지 보고 나와도 반나절을 넘기지 않는 편이 맞습니다. 그 뒤에 시내 쇼핑몰을 두 곳 넣으면 두 번째 몰은 푸드코트만 봅니다.

걸어서 되는 구간

페트로나스 트윈타워와 부킷빈탕은 더위만 피하면 이어 걸을 수 있는 거리입니다. 타워 전망대는 시간제라 표를 가진 시각에만 올라가면 됩니다. 전망대를 빠지면 공원에서 타워를 보는 것으로 충분하고, 그 시간에 부킷빈탕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KLCC 쇼핑몰 전체를 관광 코스로 적지 마세요. 냉방 피난처로는 좋지만 일정은 아닙니다.

같은 날에 빼기

겐팅 하일랜드나 말라카를 쿠알라룸푸르 오후로 붙이지 마세요. 각각 당일입니다. 시내 날에는 중앙시장에서 물건을 볼 거면 더위가 한풀 꺾인 늦은 오후가 맞습니다. 한낮에 시장 골목을 걸으면 사는 것 없이 나옵니다.

숙소는 부킷빈탕이나 KLCC 쪽이 첫 여행에서 걸어 다닐 범위가 넓습니다.

#쿠알라룸푸르#바투동굴#부킷빈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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