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토사, 가든스 바이 더 베이, 나이트사파리를 하루에 적으면 싱가포르에서는 모노레일과 택시만 탑니다.
셋은 방향이 다릅니다. 센토사는 남쪽 섬이고 들어가는 순간 반나절이 닫힙니다. 가든스는 마리나 베이에서 저녁까지 이어지는 일정이고, 나이트사파리는 밤 시간표가 따로 있습니다. 하루에 하나는 고르세요.
가든스는 저녁
슈퍼트리 조명은 어두워진 다음이 목적입니다. 한낮에 들렀다가 센토사로 넘어가면 조명을 못 보고, 밤에 다시 올 힘도 없습니다. 마리나 베이에 방이 있거나 그 근처를 걷는 날에 가든스를 붙이세요. 낮의 온실 하나와 저녁 조명이면 충분합니다.
센토사는 따로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가면 그 날이 센토사입니다. 비치와 스튜디오와 시내 호커센터를 한날에 넣지 마세요. 섬에서 나오면 이미 저녁이고, 호커는 줄을 설 체력만 남습니다. 칠스나 맥스웰 같은 호커는 시내에 머무는 날의 식사로 두세요.
나이트사파리는 동물원 낮 관람과 세트로 팔리지만, 낮 동물원까지 넣으면 밤 트램에서 잡니다. 밤에만 가도 일정은 성립합니다. 머라이언 사진과 마리나 베이 산책은 가든스 날의 앞뒤로 붙이면 되고, 별도 반나절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