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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쇼핑보다 콜로세움 시간제 입장과 바티칸을 같은 날에 안 넣는 게 먼저입니다

Wadada · 로마, 유럽 · 2026-09-02

로마 콜로세움
로마 콜로세움

로마에서 캐리어를 채울 쇼핑 목록보다 먼저 정할 것은, 콜로세움과 바티칸을 같은 날에 넣지 않는 것입니다.

둘 다 시간제 입장이고 보안검색이 있습니다. 오전에 콜로세움을 보고 오후에 바티칸 박물관을 들어가면, 시스티나 성당은 폐장 속도에 맞춰 지나가게 됩니다. 하루의 입장은 하나하세요. 콜로세움 날은 포로 로마노까지가 범위이고, 바티칸 날은 성 베드로 광장까지가 범위입니다.

콜로세움 날

콜로세움은 오전에 들어가고 포로 로마노를 걸어 나오면 그 낮이 충분합니다. 트레비 분수를 같은 오후에 넣더라도 들르는 수준으로 두세요. 분수 앞에서 한낮에 오래 서 있으면 소매치기 밀집 시간에 머물게 됩니다. 사진 한 장 찍고 골목으로 빠지세요. 스페인 계단까지 같은 날에 억지로 걷지 않아도 됩니다.

바티칸 날

바티칸 박물관은 오전이 사람이 조금이라도 적습니다. 성 베드로 대성당은 박물관과 입장이 다르니 같은 날 오후에 이어 갈 수는 있지만, 트라스테베레 저녁까지 넣으면 강 건너에서 식당 줄을 확인하다 끝납니다. 트라스테베레는 다른 날 저녁으로 빼세요.

쇼핑은 몬티나 트라스테베레에서 걷다 보는 정도면 됩니다. 아울렛을 로마 오후에 붙이면 시간제 입장을 버립니다. 살 것이 분명할 때만 반나절을 따로 쓰세요.

숙소는 테르미니 역 바로 앞보다 한두 정거장 떨어진 곳이 밤늦게 조용합니다. 역은 기차에는 유리하지만 짐이 없는 날의 기지로는 소란합니다.

#로마#콜로세움#바티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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