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오슝에서 쇼핑 목록을 길게 적기 전에, 피어2와 치진을 같은 날에 넣지 마세요. 둘을 붙이면 마트는 폐장 직전에 뛰어들어가는 일정이 됩니다.
피어2 예술구는 창고를 걸으며 보는 곳이라 한낮의 그늘과 저녁 조명이 다릅니다. 사진을 찍고 카페에 앉으면 그 자체로 반나절입니다. 치진은 페리로 건너가는 섬이라 배를 타고 바다를 보고 오면 또 반나절입니다. 하루에 하나만 고르세요.
쇼핑은 따로
가오슝의 마트와 백화점 쇼핑은 시내에 머무는 날의 오후로 충분합니다. 짐을 불릴 목록을 일정 맨 위에 두면, 피어2는 들르지도 못하고 캐리어만 무거워집니다. 살 것이 분명할 때만 한 곳을 고르고, 나머지는 걸어가며 보는 정도로 두세요.
포모사 대로와 강변은 피어2와 같은 날에 걷기 좋습니다. 치진 페리를 그 사이에 끼우면 배 시간이 산책 중간에 끼어 둘 다 짧아집니다. 치진을 갈 거면 오전에 배를 타고, 시내 예술구는 다음날로 미루세요.
숙소는 시내 전철역 근처가 피어2와 마트와 페리를 기차로 잇기 쉽습니다. 해변 리조트에 묵으면 이 셋이 전부 원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