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토에서 후시미 이나리와 아라시야마를 하루에 넣으면, 둘 다 산 입구에서 사진을 찍고 버스 줄로 돌아옵니다.
이나리 산 전체를 오르면 그 자체로 반나절이고, 천 개의 문만 보고 내려와도 오전이 갑니다. 아라시야마 대나무는 오후로 갈수록 사람이 어깨를 붙입니다. 둘을 다른 날 오전으로 나누세요.
이나리 날
후시미 이나리는 문을 연 직후가 사람이 적습니다. 산 전체를 오르지 않을 거면 반환 지점을 미리 정하고 내려오세요. 정상까지 갔다가 기온 골목을 같은 저녁에 걸으면 다리가 골목 입구에서 멈춥니다. 기온과 가모가와는 시내에 머무는 날의 늦은 오후가 맞습니다.
아라시야마 날
아라시야마는 오전에 대나무를 지나 강변을 보고 나오는 일정으로 충분합니다. 원숭이 공원까지 올라가면 그 오후에 시내 사원을 더 넣기 어렵습니다. 하나마코 시장은 그 날 점심이면 되고, 저녁은 교토역이나 숙소 쪽으로 돌아와 드세요. 아라시야마 저녁까지 남아 있으면 시내행 버스가 섭니다.
버스
교토 버스는 관광 시간에 좌석이 없습니다. 지하철과 걷기로 되는 날과, 버스를 탈 수밖에 없는 날을 나누세요. 하루종일 버스 일정을 적지 마세요. 숙소는 가와라마치나 교토역 근처가 첫 여행에서 복귀가 단순합니다. 기온 한가운데는 밤 풍경은 좋지만 짐이 있는 이동이 불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