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3일에서 동쪽 성산과 남쪽 중문을 매일 오가면, 여행은 렌트카 운전 시간이 됩니다.
한라산을 기준으로 동쪽 해안과 남서쪽 해안은 한 낮에 왕복할 거리가 아닙니다. 성산과 우도를 볼 거면 성산이나 구좌 쪽에 하루를 자고, 중문과 서귀포 올레를 볼 거면 그 지역에 따로 주무세요. 제주시 공항 근처에만 방을 잡고 매일 섬을 한 바퀴 도는 일정은 체크인 전에 지칩니다.
차를 뺄 날
우도를 가는 날은 차를 성산에 두고 사람만 배를 타세요. 섬 안 차량 대수가 제한되고, 부두 줄이 일출 다음 시간을 먹습니다. 우도 당일에 협재 해수욕장까지 넣으면 서쪽 노을은 차 안입니다.
같은 날에 빼기
한라산 등반과 해안 카페 투어는 다른 날입니다. 등반은 그 자체로 하루이고, 하산 뒤에 운전할 힘이 남지 않습니다. 카페를 목적지로 다섯 곳 적는 일정보다, 이동 경로에 있는 두 곳만 고르는 쪽이 바다를 봅니다.
공항 복귀 날은 남쪽에서 출발하면 여유를 두 시간은 잡으세요. 주말 오후 1100도로는 지도 시간보다 늘어납니다.